[축사] 지재권 정책 감시자이자 특허의 저변 확대 위한 소통 창구 역할 다해 주길

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5/04 [14:26]

[축사] 지재권 정책 감시자이자 특허의 저변 확대 위한 소통 창구 역할 다해 주길

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 입력 : 2022/05/04 [14:26]

▲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  © 특허뉴스

 

 

특허뉴스의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허뉴스는 지난 2005년 창간 이래 우리나라 지식재산의 대중화와 현장 중심의 살아있는 정보를 소비자에게 전달해 주는 매개체로서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척박한 국내 매체 환경 속에서 짧지 않은 기간 언론의 사명을 위해 애써 주신 특허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며 지식재산은 기업과 국가 경쟁력의 핵심 가치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기후변화에 대한 민첩한 대응과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서의 승리 역시 지식재산이 중요한 열쇠입니다.

 

급변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우리나라가 변화를 이끌어가는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기 위해선 특허로 대변되는 지식재산권에 대한 제도와 정책을 정비하고 국민 인식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특허뉴스는 국내 지식재산권 정책의 감시자이자 특허의 저변 확대를 위한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리라 기대합니다.

 

저희 대한변리사회도 지식재산 최고 전문가 단체의 역할과 사명으로 지식재산 강국 실현에 발맞춰 나가겠습니다.

 

20년째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는 변리사의 특허침해소송대리를 비롯해 우리나라 지식재산 경쟁력을 위협하는 각종 제도와 정책을 개선해 나가는데 온 힘을 쏟겠습니다.

 

창간 17주년을 맞이하는 특허뉴스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나라 지식재산권 정책이 산업현장과 국민에게 제대로 전달되고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특허뉴스의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우리 산업현장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고 작지만 강한 매체로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끝으로 독자 여러분께 창간 축하 인사를 통해 찾아뵐 수 있도록 소중한 지면을 할애하여 주신 특허뉴스에 감사를 드리며, 독자 여러분의 직장과 가정에도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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