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창간 17주년, 특허뉴스의 ‘열정’을 느낍니다

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 기사입력 2022/05/04 [14:37]

[축사] 창간 17주년, 특허뉴스의 ‘열정’을 느낍니다

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 입력 : 2022/05/04 [14:37]

 

▲ 더베스트 장정수 회장  © 특허뉴스

 

 

특허 발전에 남다른 애정으로 노력해 오신 특허뉴스 임직원 여러분,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서는 과감한 변화와 혁신이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의 특허기술이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이미 앞장서고 있으며, 전세계 특허출원 4위로 그 위상을 높여 왔습니다.

 

해가 거듭할수록 발전하는 것이 기술입니다.

 

이 기술을 보호받기 위해 특허출원이 보편화 됐고 출원인들 또한 특허의 중요성을 더욱 인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특허소송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관련기관 뿐만 아니라 발명가 개개인들 또한 자신의 특허에 대한 보호와 권리를 한번 더 확인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각 분야의 특허를 출원하는 분들을 만나 인생역정을 들어보면 그야말로 정열적인 생각과 행동을 하는 분들이었습니다.

 

원인 없는 결과가 없듯이, 어둠 없는 밝음이 없듯이, 우리는 지금 닥친 어려움을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하고,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확고한 신념으로 열정적인 생활을 해야 합니다. 움츠리면 안됩니다.

이 때문에 특허뉴스를 보면 어딘가 모르게 열정을 느낍니다.

 

기술은 인류를 진보시키는 가장 중요한 원동력입니다. 그러나 각종 기술이 특허의 이름으로 보호받지 못한다면 새로운 기술의 발명은 기대할 수 없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지금, 우리 사회도 지식기반 사회에 접어들어 국내 유일한 특허전문지 특허뉴스의 역할도 커지고 책임도 더욱 막중해질 것입니다.

 

미디어 홍수시대에 정치, 경제, 문화 등을 망라하고 다양한 컨텐츠를 가진 미디어가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정보전달 매체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습니다. 특허의 경우 더욱 특별합니다.

 

지식기반산업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현실을 직시해 볼 때 더욱 급성장하는 기술의 면모를 보면 대한민국의 성장가능성을 더욱 밝게 한다는 생각입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 국익을 창조하는 발명과 특허는 신화를 창조하는데 그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창간 17주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대한민국 대표 특허미디어인 특허뉴스는 전문매체 틈새에서 발간의 어려움을 이겨내며 오로지 대한민국이 특허강국으로 전진하는데 최선을 다하실거라 확신합니다.

 

버즈 두바이의 변하는 역사처럼 급변하는 세계에 지식재산경영의 다빈치가 되어 역사상 가장 위대하고 선도적인 특허뉴스가 되어 발명가들의 귀와 눈이 되어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정을 쏟아 발간해 창간 17주년이라는 대역사를 쓰고 계신 특허뉴스 이성용 대표와 임직원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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