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본다빈치, 새로운 물결 메타버스에서 만나다

‘메타버스본다빈치’ 그리고 ‘메타버스 미디어성지순례’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14:36]

[종합] 본다빈치, 새로운 물결 메타버스에서 만나다

‘메타버스본다빈치’ 그리고 ‘메타버스 미디어성지순례’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2/05/19 [14:36]

 

▲ 세계의 성지 순례를 가상세계에서 즐길 수 있는 세계최초 [메타버스 미디어성지순례] 테마파크 중 ‘예수상 & 올드 시티’(사진제공=본다빈치)  © 특허뉴스

 

 

미디어 전시계 대표주자 본다빈치(대표 김려원)가 현재 진행 중인 메타버스 사업에 대한 비전 및 메타버스 프로젝트에 대해 전격 발표했다. 본다빈치는 전시 콘텐츠를 통해 디지털 경제를 대표할 수 있는 NFT에 최적화되어 있는 콘텐츠로 메타버스 본다빈치와 미디어성지순례를 준비 중에 있다고 19일 밝혔다.

 

메타버스가 가장 활발하게 사용될 수 있는 분야는 전시, 교육, 연구라고 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전시 부분을 가장 선도적으로 이끌어 왔던 본다빈치는 메타버스에 적용시킬 수 있는 콘텐츠를 이미 다양하게 제작·보유하였을 뿐만 아니라 연출력과 대중의 팬덤을 바탕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인 메타버스본다빈치를 기획·제작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 가장 먼저 미디어 전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본다빈치는 창조적인 기획과 연출력을 통해 메타버스에서도 혁신과 대중성이 높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대형 메타버스 성지순례까지 제작에 돌입했다.

 

서정민 본다빈치 실장은 메타버스본다빈치의 경우, 본다빈치가 그동안 개최해오던 전시를 모두 가상공간 한 자리에 모아 관람할 수 있도록 전시, 카페 및 매장, 호텔, 테마파크로 구성했다, “이는 모두 본다빈치가 오래전부터 기획하고 제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기획된 메타버스 갤러리다고 밝혔다.

 

본다빈치가 메타버스본다빈치에 선보일 전시 섹션에서는 <반고흐빌리지I, II, III><모네, 빛을 그리다I, II, III>를 비롯, 그간 국내 누적 관객 약 400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다양한 본다빈치의 미디어 스토리텔링 전시를 가상에서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개인별 취향에 따라 제조되어 제공되는 음료는 물론 취향에 맞는 굿즈(GOODS) 구매, 여행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가상 호텔 숙박 및 테마파크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세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메타버스 미디어성지순례는 김려원 대표가 오래전부터 과업으로 생각하며 구상해오던 미디어성지를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가상 세계로까지 확장해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프로젝트로로 본다빈치 측은 년내 1차 조감도 오픈과 2023년 개장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서정민 실장은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누구나 일생에 한 번쯤은 경험하고 싶은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는 메타버스 미디어 성지순례는 세계 최초로 가상 세계에서 미디어로 재탄생한 성지 순례를 경험할 수 있으며, 이후 오프라인에서 같은 테마의 형식을 연출, 오픈하는 대형 프로젝트이다고 말했다.

 

각 공간과 레이아웃이 이미 완성된 미디어 성지 순례에서는 이스라엘, 이탈리아, 요르단, 터키, 그리스, 러시아 등 다양한 나라에서 대표할 수 있는 성지도 가상의 세계에서 직접 누비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려원 본다빈치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는 메타버스화하기 최적화되어 있는 전시 콘텐츠를 다양하게 소유하고 있는 당사의 강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기회로 당사가 전시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일상 속의 힐링과 가치를 가상세계를 통해 전세계인을 대상으로 전달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메타버스 미디어성지순례는 멀어서 가보지 못한 환상이 있는 성지 순례를 K-콘텐츠와 결합한 체험의 스토리텔링을 함께 적용시켜 전 세계에 매혹적으로 어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대표는 성지순례에서 경험한 예수의 생애와 죽음, 부활의 경험을 통하여 죽음에 대해 새롭게 인식해 보고 가상의 공간에 디지털 시대에 걸맞는 추모 공간을 만들고 이를 분양하여 일반인들의 더 깊은 참여를 이끌어 내는데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한편, 본다빈치는 메타버스본다빈치메타버스 미디어성지순례와 관련 동의어 등은 현재 저작권 등록 및 상표 출원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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