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디지털시대 핵심 ‘데이터’ 거머쥔 ‘데이터시티위마켓’…전세계 메타버스 시장에 파란 예고

데이터시티위마켓, 동양최대 IPFS 데이터센터와 메타버스 허브로 분산형 데이터 IPFS기반의 메타버스 통합플랫폼 서비스 열어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2/06/14 [10:51]

[커버스토리] 디지털시대 핵심 ‘데이터’ 거머쥔 ‘데이터시티위마켓’…전세계 메타버스 시장에 파란 예고

데이터시티위마켓, 동양최대 IPFS 데이터센터와 메타버스 허브로 분산형 데이터 IPFS기반의 메타버스 통합플랫폼 서비스 열어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2/06/14 [10:51]

메타게임 플랫폼으로 게임의 금융경제화 실현한 데이터시티위마켓...데이터를 품은 NFT 디지털 자산으로 현실과 가상의 벽 허물어

 

 

 

코로나 팬데믹으로 비대면(Untact) 사회·경제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등장으로 가상공간인 메타버스(Metaverse)가 급성장하고 있다. 게임과 소셜 등에 한정되었던 메타버스 생태계가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 플랫폼 중심의 다양한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다. 

 

메타버스는 1992년 미국의 소설 ‘스노우 크래쉬(Snow Crash)’를 통해 가상 세계인 메타버스가 최초로 등장했다. 이 당시에는 개념으로만 존재했을 뿐 구현 기술에 대한 막연한 상상만이 존재했다. 이후 2007년 미국 기술연구단체(Acceleration Studies Foundation, ASF)가 ‘메타버스 로드맵’을 발표했지만 이 당시에도 메타버스를 구현하기 어렵다는 현실적·기술적 이유로 인해 낮은 평가와 외면을 받았다. 이후 IT 기술이 거듭 발전하며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상황이 전개되었고, 미래 이야기로 치부되던 메타버스의 산업성과 경제적 가치가 현실화되고 동시에 전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지난해 실제로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대통령 진영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선거인단 및 지지층을 모아 실질적인 선거활동이 어려워지자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해 가상세계 속에서 선거활동을 실시했고, 한류를 대표하는 BTS와 블랙핑크 역시 메타버스를 활용해 콘서트를 개최하며 경제적 가치 또한 주목받고 있다. 

 

한국지식재산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는 2025년에는 VR·AR 기반의 메타버스 시장 규모가 현재의 6배에 달하는 2,700억달러(한화 301조1,000억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2021년 3월 메타버스의 대표주자인 로블록스 게임회사가 나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또한 2021년 6월 미국에서는 메타버스 관련주에 투자하는 ‘라운드힐 볼 메타버스 상장지수편드(ETR)’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되는 모습을 통해 메타버스가 지닌 산업성과 경제적 가치에 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편집자 주]

 

 

 

가상융합경제 메카, ‘메타버스(Metaverse)’

 

디지털 전환의 가속화에 따른 기술 발전과 산업·서비스 관점에서의 가장 큰 패러다임 변화는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는 점이다. 가상현실, 증강현실, 융합현실 등 공간과 관련된 기술의 발전은 가상공간인 메타버스로 승화되어, 정교하고 세밀한 또 다른 가상의 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은 지난해 신곡 ‘Dynamite’의 안무를 게임 플랫폼인 ‘포트나이트 파티로얄’을 통해 세계 최초 공개하는 등 최근 가상의 공간에서 대학 입학식, 콘서트, 패션브랜드의 신상품 공개 등도 메타버스에서 시도되고 있다. 이러한 이벤트성 콘텐츠 외에도 업무, 교육, 마케팅, 쇼핑, 의료 등 많은 산업 분야와 일상생활의 다양한 영역에서 메타버스가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의 편의성과 상호작용, 화면·공간 확장성 측면에서 기존의 인터넷과는 차이를 나타내며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상공간의 경제활동이 현실공간에서의 경제활동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가상공간인 메타버스 내 경제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제 메타버스가 단순히 오락수단에서 벗어나 사회적·문화적 활동을 통해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메타버스가 현실공간과 연계하여 경제적 가치를 창출시키고 있다. 특히, 블록체인 기술이 접목되어 메타버스에서 판매가 이루어지는 디지털 상품의 희소성과 소유권에 기반하여 메타버스 생태계의 빠른 확장에 시너지 효과를 보이고 있다.

 

메타버스는 기존 PC, 모바일 기반의 인터넷 시대와는 달리, AR Glass 등 기존 휴대에서 착용(Wearable)의 시대로 전환되면서 편의성이 증대되고, 상호작용 측면에서 인터넷 시대에는 키보드, 터치 방식을 활용하였으나, 메타버스 시대에는 음성, 동작, 시선 등 오감(五感)으로 진화하였으며, 2D Web 화면에서 화면의 제약이 사라진 3D 공간(Spatial) Web으로 진화했다. 

 

또한, 뷰어글래스인 HMR(Head mounted display)과 뇌 활동만으로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뉴로테크, 오감 재현 기술인 햅틱(Haptic) 등이 결합된 메타버스 활용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메타버스에 활용되는 XR기술은 가상과 현실이 실감 있게 공존·소통할 수 있는 모든 기술(VR, AR, MR, HR(홀로그램) 등)을 조합해 사용자 몰입 극대화, 현실공간 제약 해소, 가상과 현실의 연결·융합 등의 특징을 나타내 현실과 가상의 공존을 촉진시켜 현실의 물리적 한계를 해소하고, 가상(디지털)공간에서 몰입감(3D·오감 등)을 극대화하여 가상공간에서도 현실 수준의 경제활동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글로벌 대기업, 메타버스 시대 연다

 

현재의 메타버스는 게임과 생활, 소통이 하나의 공간으로 융합되고 이용자 스스로 크리에이터가 되어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게 되는 등 플랫폼의 자유도가 높아져 현실경제와 유사한 경제활동 및 현실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활동이 가능해진 상황이다. 

 

메타버스에서는 상거래 등 경제활동이 이루어지고 있고, 가상공간의 경제활동이 현실공간에 영향을 미치고 있어, 이러한 변화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메타버스 특성상 경제활동이 당연히 일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국경의 개념이 없고 모두가 통일돼 쓰게 되는 메타버스 환경에서의 화폐는 현재보다 더 큰 가치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구글,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IT기업들이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을 만들고, 주도권 경쟁을 해나가고 있으며, 현대차, 네이버랩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J ENM 등 국내기업들도 메타버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를 출범시켰고,  정부도 메타버스를 인터넷과 모바일 시대의 뒤를 잇는 차세대 플랫폼으로 전망, 현실과 가상을 연결하는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노력중이다. 

 

실제, 2020년 8월 기준, 메타버스를 운영하는 기업들을 후방에서 웹서비스로 지원하는 아마존의 시가총액은 1,880조 원으로 세계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유튜브를 보유한 구글의 시가총액은 1,200조 원으로 세계 5위이다. 라이프로깅 분야의 대표기업인 페이스북의 경우 시가총액은 900조 원으로 세계 6위이며, 시가총액 770조 원으로 세계 8위를 차지한 텐센트의 매출액 35%는 메타버스 기반 게임에서 달성한 것이다. 이렇듯 세계 시가총액 1~8위 기업의 절반 이상이 메타버스 관련 기업이다. 또한, 세계 최고의 플랫폼인 페이스북이 5년 이내의 메타버스 기업화를 천명하며 ‘메타’로 상호를 바꾸었고, 세계 최고의 IT 기업인 삼성전자가 메타버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더라도 메타버스의 가치는 현실적이고 상상을 초월할 것이라는 예상을 가능하게 한다. 

 

 

 

(주)데이터시티위마켓, 메타버스 기반 ‘데이터시티위마켓’ 선보여 

 

이러한 메타버스의 확장성과 성장성이 확보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주)데이터시티위마켓(회장 장진우)가 데이터시티위마켓을 선보여 화제이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은 한마디로 메타버스 허브, 즉 모든 메타버스 콘텐츠를 IPFS 방식을 활용해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게이트웨이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의 남다른 철학이 배어있다. 유저입장에서 웹의 진화과정의 기술 관점을 관찰했다는 것이다. 

 

플랫폼 비즈니스는 많은 장점이 있다. 특히, 큰 확장성과 가능성, 빠른 성장성이 있다. 참여자의 숫자가 기존의 1:N 모델에 비해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많기 때문에 판매되는 상품의 개수 또한 상당하다. 아마존이 성공한 이유 중 하나이다. 또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기에 구독경제 역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은 “미래사회는 고객이 주도하는 사회다. 유저를 이용하는 플랫폼이 아니라 유저를 만족시키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찾은 해답이 바로 ‘메타버스’다. 메타버스는 전세계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몰입감을 통한 행복감을 주기 때문에 구독경제 즉 회원유입이 빠르다”고 말했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전세계가 주목하는 메타버스 사업인 만큼 데이터시티위마켓은 기술력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데이터시티위마켓 장진우 회장은 “블록체인 기술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인도 등이 강국이다. 즉, 블록체인업계에서 한국의 최고는 바로 세계의 최고라는 등식이 성립한다”며 “현재 우리는 약 200여 명의 인력풀을 갖고 프로젝트별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물론 단계적으로 미국의 실리콘밸리와 인도, 중국 등 글로벌 블록체인 및 메타버스 NFT, VR 등의 전문인력이 모이는 글로벌회사로 성장할 것이다”고 전했다.   

 

 


설계부터 다른 데이터시티위마켓... 담는 그릇이 다르다

 

최근 대기업이나 중소기업 구분할 것 없이 메타버스와 NFT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장진우 회장은 인터뷰 도중 “웹 3.0의 진화에 발맞추어 움직이는 것에는 동의한다. 이 같은 움직임은 거품이 아니라 초기단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용량의 데이터와 전송속도, 탈중앙화 등을 만족시킬 수 없다면 동의할 수 없다”며 이내 쓴소리를 전했다. 

 

장 회장이 쓴소리를 한 이유는 지금까지 데이터시티위마켓의 기술력 역량에서 찾을 수 있었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설계부터가 다른 기업들과 달랐다. 첫째, 데이터를 담을 수 있는 그릇부터 챙겼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이미 대전에 600평 규모의 탈중앙화 분산형 데이터센터를 직접 준공해 운영 중이다. 고용량과 고보안성의 데이터를 저장하기에 최적화된 데이터센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두 번째는 전세계에 산재해 있는 메타버스 콘텐츠인 3D게임, NFT, VR을 담을 수 있는 플랫폼을 직접 개발했다. 전세계 메타버스 콘텐츠를 한자리에 담았다는 의미다. 이 플랫폼은 양질의 콘텐츠를 올리면 그 수익을 유저가 가져가는 구조다. 유저 역시 돈을 벌고, 소비하는 마켓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기존 유사한 플랫폼들이 있지만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아시아의 무궁무진한 콘텐츠와 유저를 확보해 글로벌화한다는 역발상으로 최고의 유저를 확보하기 위한 설계와 마케팅전략을 차별화 전략으로 채용했다. 

 

세 번째는 데이터시티위마켓의 자체 가상자산인 MDC코인의 선순환구조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은 거래의 용이성을 위해 탈중앙화된 가상자산거래소 상장 및 추후 직영거래소를 운영한다. 즉, 기존의 중앙집중식 가상자산거래소가 아닌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거래소에 상장해 보안성은 강화하고 거래수수료는 낮춘다는 전략이다.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은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자체기술력을 확보한 상태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이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거래소(중개소)를 싱가포르 기반으로 전세계에 지점을 두고 MDC 생태계뿐만 아니라 거래소의 허브가 되는 것도 경영전략에 포함돼 있다”며 “이 세 가지 모두를 갖춘 생태계는 우리 회사를 제외하면 전세계에서 찾기 어려울 것이다”고 단언했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의 생태계는 MDC코인을 기반으로 모든 세계의 가치있는 디지털콘텐츠를 하나의 큰 그릇에 담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메타버스 허브 플랫폼이다. MDC코인 메타버스 허브 기반 기술은 대부분 오픈 베이스의 탈중앙형 블록체인 기술로 구성되어 있다. 3D 게임, 여행, 엔터테인먼트, 아트, 패션, 쇼핑, 교육, 여행, 부동산 등 전 산업분야에 걸쳐 카테고리로 이루어져, 국가별로도 구분되고, 구현 방식은 오감이 작용할 수 있는 3D 애니메이션, VR, AR 등으로 구성되어 크리에이터와 유저(사용간)의 메타버스형 UI(유저 인터페이스)가 곧 기술력의 핵심이다.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은 “메타버스는 거의 텍스트 없이 식별 및 표현 구분이 가능한 이미지로 표현되기에 전세계의 문화, 언어 장벽을 없앨 수 있어 인류 친화적 패러다임의 새로운 변화라고 할 수 있다”며 “우리나라에 K컬처가 있듯이 전세계는 나라별, 인종별 문화는 별도로 존재한다. 그러나 이런 장벽을 넘어 메타버스 허브안에 다 녹여 들어가고 사용자가 전문지식이 없어도 사용 접근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 중심에는 MDC코인 메타버스 허브가 있다”고 말했다. 

 

MDC 메터버스 허브는 가상과 현실의 콘텐츠가 메타버스 허브안에서 융·복합 형태로 들어간 플랫폼으로 P2E(Play to Earn)방식으로 허브내에서 운영된다. 특히, 허브안에 존재하는 가치 있는 콘텐츠는 모두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화 되어 가치교환 및 매매수단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데이터시티위마켓 생태계의 유일한 거래수단 ‘MDC 코인’

 

데이터시티위마켓 생태계의 유일하면서 필수적인 거래수단인 MDC 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보안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생태계의 거래 수단인 유통화폐 MDC 코인은 유저에게는 생태계의 이용수단, 투자자에게는 주식과 같다. 

 

장진우 회장은 “향후 법정화폐와 코인화폐가 병행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코인화폐는 전세계에서 쉽게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시장이 더욱 확대되는 것은 당연하다”며 “추후 설립될 MDCA글로벌거래소는 약 100여국에 에이전트를 설립, 모든 에이전트들은 블록체인 기반의 거래소로 수수료가 낮고 뛰어난 보안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데이터시티위마켓은 MDC코인을 OTEX(otex.io) 탈중앙형 거래소에 7월 4~5일 상장할 계획이다. 

 

 

 

남다른 차별화 선언한 ‘데이터시티위마켓’

 

데이터시티위마켓의 메타버스 기반 글로벌 비즈니스 핵심 키워드는 ‘IPFS’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이다. 한마디로 web3.0 기반의 IPFS 데이터센터만이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 데이터센터 시대를 열어가는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초소형 대용량으로 설계된 IPFS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로 창업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이 열어 놓은 창업 비즈니스는 ▲기술과 노동력이 필요 없으며 ▲정신적 피로도 없다. 또한 ▲나이 성별에 상관없고 ▲시간에도 얽매이지 않는 미래형 창업이다. 이미 데이터센터 사업은 전세계 사모펀드가 집중 투자하는 성공모델로 평가되는 가운데, 데이터시티위마켓이 설계한 IPFS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는 IT 인프라가 가장 발달된 대한민국에 개인용 데이터센터를 진행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특히, 데이터시티위마켓은 국내 최초 IPFS 마이크로 데이터센터를 직접 제작, 관리 운영을 하고 있어 창업자로 하여금 미래에 대한 안정적인 성장도 주도하고 있다.  

 

때문에 데이터시티위마켓이 주목하고 있는 5G, 6G 초고속 대용량 데이터로 연결된 미래산업의 심장 ‘분산형 IPFS 데이터센터’가 기대되는 이유이다. 

 

현재의 중앙집중방식의 데이터센터는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 관리하기에 한계가 있어 이미 전세계가 클라우드 분산형으로 변화를 하고 있다. 때문에 대표적인 IPFS의 획기적인 분산형 데이터센터는 미래의 다양한 데이터의 중심뿐 아니라 금융데이터의 중심적인 역할이 기대된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은 IPFS 마이크로 데이터센터 창업자의 성공적인 사업을 도모하기 위해 세 가지의 보상을 지원한다. 첫 번째는 스토리지 보상이다. 스토리지 보상은 기존의 전통 IDC 센터와 같은 스토리지 공간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IPFS 분산형으로 일반 기업 데이터를 유치 및 임대 운영함으로 IPFS를 노드를 확장하며 이에 따른 보상을 파일 코인으로 제공한다. 

 

두 번째는 검색 보상으로, IPFS 분산형 데이터센터 스토리지에 저장된 기업들의 데이터를 찾아주고, 이를 이용하는 고객은 파일코인을 지불하게 되는 방식이다. 중간에 거대 기업이 없이 콘텐츠 소유자가 경제활동을 이용자와 직접 할 수 있는 방식이 IPFS에서 구현된다. 

 

세 번째는 블록 보상으로 블록이 실링 될 때 마다, 보상을 파일코인으로 받는다. 보상 받은 개수는 시간에 따라 반감기를 거치면 포로토클랩사의 정책에 의해 변동된다.

 

이 때문에 전세계 유저들이 IPFS 파일코일에 주목하고 있다. 매일 어떠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생성되기 때문이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의 분산형 IPFS 데이터 센터는 우리 모두에게 안전한 데이터의 보호뿐만 아니라 대용량 5G를 넘어 6G 그 이상의 미래 가치를 담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가 움직일 때마다 파일코인의 생태계는 더욱 성장이 확대되어 매일 파일코인을 보상받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미래 디지털 데이터와 디지털 금융의 핵심 ‘데이터 시티뱅크’

 

다가올 미래의 데이터금융​을 준비해온 데이터시티위마켓의 ‘데이터 시티뱅크’. 데이터 시티뱅크는 IPFS 데이터센터를 통한 다양한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의 다각화를 모색한 IPFS 데이터 리더 기업이다.

 

4차산업혁명 기술의 핵심으로 데이터가 투자의 핵심축이 됐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이미 현재와 미래의 데이터의 분석과 기획을 통해 단순한 데이터센터가 아닌 새로운 신규 데이터를 창출해 내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러한 데이터 산업의 성장은 “누가 IPFS 기술에 주목하고 투자를 했는가”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현대판 마이다스의 손으로 불리는 전세계 최대 벤처캐피털인 세콰이어 캐피털은 IPFS에 주목하고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애플, 오라클, 시스코, 구글, 유튜브, 왓츠앱 등 세계 굴지의 기업에 투자하며, 가장 성공한 벤처투자회사로 인정받고 있다. 나스닥 전체 시총의 22%에 해당하는 규모다.  

 

최근 환경에 대한 이슈가 떠오르며 ESG에 대한 투자가 전세계적인 투자 대상이 되면서 데이터센터도 주목받고 있다. 이유인 즉,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소비량이 어마어마하기 때문이다.  

 

데이터센터는 24시간 쉴 새 없이 가동돼야 하기 때문에 서버 과열을 막기 위해 일정한 온도·습도 유지가 필수적이라 전력 소모량이 어마어마하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전 세계 데이터센터는 약 300~250테라와트시(TWH)의 전력을 소모했다. 전세계 전력 수요의 1%에 해당하는 규모로, 웬만한 국가의 전력 소비량을 웃도는 수준이다. 

 

 전력 소모가 크다는 것은 온실가스 배출도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버 운용 대수가 많은 IT 기업들의 ESG(환경·사회·거버넌스) 평가가 낮은 것도 이 때문이다. 네이버와 카카오의 ‘2021 ESG 보고서’에 따르면 네이버의 첫 번째 데이터센터 ‘각 춘천’에서는 지난해 말 기준 6만9329온실가스톤(tCO₂e)이, 카카오 데이터센터에서는 8만1673tCO₂e이 배출됐다. 이 때문에 데이터센터의 친환경 에너지가 필요하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이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가 이 대목이다. 데이터 시티뱅크는 탄소중립에 맞춰 국내 및 해외업체의 우수한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물 100%를 수전해분해 방식으로 그린수소를 통해 100% 탄소중립 데이터센터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 친환경 수소 에너지로 ​데이터센터를 운영한다는 것이다. 

 

실제,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세계최초 중소형 그린수소로 활용한 도심형 IPFS 데이터센터 ‘데이터 시티뱅크’를 준비하고 있다.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은 “완벽한 최신 시설의 IPFS 도심형 데이터센터는 소·중·대형 모든 규모의 제작 컨설팅이 가능하다”며 “​데이터 시티뱅크에서는 기업형 IPFS 데이터센터 규모뿐 아니라 개인사업자를 위한 단독 소규모 도심형 데이터센터 설립이 가능해 확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국내최초, IPFS 데이터센터를 진행하는 ‘데이터 시티뱅크’는...

 

데이터시티위마켓은 국내최초 IPFS 마이크로 데이터센터와 라이프 컨시지어 VIP 서비스라는 신개념의 서비스를 설계했다. 변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4차산업혁명 시대의 변화에 맞춰 빠른 대처를 할 수 있도록 회원에게 다양한 정보와 기회를 제공한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의 브랜드인 데이터시티뱅크(Data City Bank)는 ​4차산업혁명의 핵심인 탈중앙 IPFS 분산형 데이터 센터를 통한 재무적 건정성과 회원이 만족할 수 있는 삶 전반에 걸친 다양한 라이프 컨시지어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함으로 재정의 안정과 여유로운 삶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기업과 연계해 데이터센터의 VIP 맴버들에게 여행, 골프, 숙박 여가활동에서 부터 고객의 필요에 따라 차량서비스 지원과 건강검진 서비스, 고객의 자산의 안전을 위한 세무, 투자 컨설팅 서비스 같은 신개념의 VIP 라이프 컨시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데이터시티위마켓은 회원들을 위한 특별한 미션을 수행중이다. 무엇일까?

 

데이터시티위마켓은 100세 시대에 맞춰 회원들의 퇴직 후 50년을 해결중이다. 

현대과학과 의학의 발달은 인간의 수명을 100세 이상까지 연장함으로 퇴직 후 제2의 삶을 준비해야 하지만 기존 사회구조는 어떠한 기회조차 주지 않는다.

 

새로운 트랜드와 신산업, 신기술로 무장하지 않으면 퇴직 후 또는 50~60세 이후의 삶은 많은 어려움의 연속에 봉착한다. 코로나19 같은 전세계 팬데믹 상태에서 우리는 경험해 더욱 절실함을 느끼고 있다.  

 

​데이터시티뱅크는 미래 산업의 핵심인 IPFS 데이터센터를 선점함으로 재무적으로 안정적이며 여유로운 중·노년 삶을 제공하기 위해 특화된 재무설계와 현실적인 삶의 질을 높이는 서비스에 핵심을 두고 있다. 

 

한때, 비트코인 1만개로 피자 2판을 구매했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7천억원으로 피자 2판을 구매한 셈이다. 

 

그 누구도 비트코인 가격이 1억원이 되어간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지도 못했지만, 탈중앙 금융의 파워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되었고, 금융에 이어 탈중앙 어플리케이션인 이더리움 성장또한 비트코인의 역사를 따라가고 있는 현실이다.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은 “5G를 넘어 6G 통신시대에 메타버스를 활용한 가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대용량 데이터시대에 가장 효율적인 IPFS 탈중앙 분산형 데이터센터는 저비용인 탈중앙 데이터가 핵심이다”며 “데이터는 4차산업혁명의 뿌리 역활을 한다. 글로벌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데이터 산업의 중요성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며 변화를 보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음을 피력했다. 

 

실제, 현재의 모든 통신료는 바로 데이터 사용료이다. 모든 데이터를 중앙에서 보관하고 관리하는 업체에게 사용료를 지불하지만 점점 대용량 데이터로 인해 통신비용 상승과 통신 트래픽의 문제에 봉착해 있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이 제공하는 IPFS 분산형 데이터센터는 이러한 현재의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는 평가이다. 앞서 언급한 글로벌 대기업들도 이미 사용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이 보유한 IPFS IDC. 데이터시티위마켓의 대전 IPFS(분산형 데이터 저장 시스템) IDC(인터넷데이타센터)는 한 단계 높은 기술력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web3.0시대의 기반시설이다. 

 

장진우 회장은 “많은 업계와 상생의 플랫폼을 구현하기 위해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이미 상용화를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자체 출시했다. 특히 무인·무노동 데이터시티위마켓 마이크로 프랜차이즈 ‘IPFS IDC’ 상품은 2~3평 정도의 유휴공간만 있어도 시설투자 대비 연간 80%의 수익률을 가져갈 수 있다”며 “IPFS시장의 확대와 이에 따른 보상인 파일코인의 점진적인 가격상승을 고려한다면 그 이상의 수익도 예측 가능하다. 이는 데이터시티위마켓의 독자적 기술력인 원격제어기술로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미래를 여는 문, ​IPFS Web 3.0 분산형 데이터 센터 열리다

 

기억하고 계신가요? 손가락에 유선 전화 다이얼 돌리고, 2G 폴더폰 닫는 ‘탁’하는 소리.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특히 IT 분야는 더 빠르게 변화고 있다. 그만큼 web도 적응보다 빨리 변하고 있다. 

 

​현대의 모든 산업과 금융, 경제는 인터넷망을 통해 모든 정보를 저장 관리되기 때문에 그 정보의 양과 정보를 전송하는 속도는 현재의 기술로는 한계에 다다랐다는 평가이다.

 

웹(web) 기술은 기술의 발전과 함께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web1.0 세대인 YAHOO, MSN, Google 등에서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등 web2.0 시대에 살고 있다. 중앙집중 데이터 방식의 web2.0은 유저의 모든 정보를 특정 소수의 집단이 독점하는 데이터 종속관계로 즉, 특정기업의 데이터 독점이 이루어져 이미 심각한 보안상 문제로 개인정보 유출 등이 발생했다. 또한, 데이터의 속도와 양의 폭발적인 증가에 따른 비용의 문제 또한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web3.0. Web3.0 분산형 데이터 IPFS는 ​모든 데이터를 블록체인화하여 분산 저장 프로토콜인 IPFS로 대용량 데이터 시대에 가장 안전하고 보안성을 가진 구조로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한다. 특히, 처리속도 뿐만 아니라 비용면에서도 상당한 이점을 가지고 있어, 전세계의 모든 컴퓨터가 분산형 저장 공간을 표준으로 하는 IPFS 프로토콜을 다음 단계 Web3.0 인터넷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래서 블록체인, IPFS 등 미래는 Web 3.0의 시대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이다. 

 

증가하는 데이터양에 한계에 달한 web2.0은 이미 ▲대용량 데이터 처리의 한계 ▲중앙집중식 방식 보안의 한계 ▲​데이터 전송 속도의 한계로 web3.0의 필요성을 대두시켰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과 기술의 변화는 IPFS를 만들었다. 프로토콜랩스 ​대표 후안베넷(Juan Benet)을 중심으로 미국의 스탠퍼드, 하버드, MIT, 구글, IBM 등 100여명의 블록체인 과학자들이 모여 ‘프로토콜 랩스(protocol labs)’설립, 오픈 소스 분산 인터넷 IPFS와 Filecoin을 제작해 공개했다. 

 

데이터시티위마켓도 IPFS 분산형 데이터 프로토콜을 통해 ▲대용랑 데이터를 블록체인을 통해 완벽한 보안성 추구 ▲​대용량 데이터 처리의 안정과 효율성을 갖춰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상용화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데이터시티위마켓은 IPFS 분산형 데이터 프로토콜을 통해 ▲탈중앙, 분산서버를 사용하는 프로토콜로 ▲업로드, 다운로드 속도가 빠르고 ▲중앙서버 대비 저비용이면서도 ▲해킹 및 위·변조, 디도스 공격에도 안전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누가 IPFS를 사용하고 있을까? 

현재 IPFS 기술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은 넷플릭스(Netflix),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BMW, 모질라(Mozilla) 파이어폭스(Firefox), 징동(JD.COM), 미국 항공 우주국(NASA), 독일 항공 우주국(DSR), 이오에스(EOS), 이더리움(ETH) 등 글로벌 굴지의 기업들과 시가 총액 상위 5개 블록체인 업체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캐나다 국가 연구위원회(NRC)는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한 블록체인 탐색기, 한국의 데이터시티위마켓은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IPFS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등 글로벌 기업의 IPFS 참여는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러한 IPFS 참여가 지속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은 “​파일코인의 가치는 비트코인을 뛰어넘는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며 “파일코인은 ▲전세계 분산인터넷 환경의 표준이 되고 ▲데이터가 존재하는 한 사용되며 ▲탈중앙화 된 제2의 비트코인이 될 가능성 크다. 또한 ▲빠른 시간에 이더리움의 가치를 추월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0년 10월 메인넷을 출범한 파일코인은 총 20억개를 발행했다. 총 보상량은 14억개이며,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7억 개를 보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데이터시티위마켓, 소비자만족도 껑충 뛰다

 

국내 최초 VIP 맴버쉽 ​라이프 컨시어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시티위마켓. 

데이터시티뱅크에서는 회원들의 필요에 따라 실용적이며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한다. 고객의 맞춤형 서비스로 여행, 차량, 숙박, 교육, 생활, 건강 등에 이르기까지 업계 최고 회사와 라이프 컨시어즈 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은 “데이터시티위마켓에서 제공하는 라이프 컨시어즈 서비스는 개인, 가족 및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고품격 서비스로 설계된 매우 효율적인 서비스로 라이스프타일을 관리하는 데 필요한 모든 영역의 서비스를 지원한다”며 “해외의 경우 라이프 컨시어지 서비스는 성공적인 비지니스 CEO나 유명인들이 사용하며, 바쁜 생활과 업무속에서 라이프스타일의 여유를 찾으며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가치있는 고품격 서비스이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이어 “데이터시티뱅크의 회원이 누리는 다양한 라이프 컨시어지 서비스는 인생의 행복과 즐거움에 초점을 둔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어, 그동안 앞만 보고 달려 왔다면, 데이터시티뱅크로 통해 안정적인 미래를 설계하고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진우 회장 말에는 근거가 있었다. 대부분 모든 사람들이 더 안정적이며 좋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현실의 고통을 견뎌가며, 지금까지의 많은 노력과 일, 투자만 있었을 뿐 현실에서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는 부족했다. 장진우 회장은 무엇보다 이점을 인식하고 데이터시티뱅크에서는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IPFS 데이터센터로 통한 재무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말이다. 그만큼 다가오는 가까운 미래에 굴지의 글로벌 기업들이 선보일 만큼의 IPFS 기술을 데이터시티위마켓이 메타버스 기반으로 활용성을 높였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은 “지금까지의 중앙집중방식의 데이터센터로는 폭증하는 데이터의 관리에 한계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탈중앙 분산형 데이터 저장방식 IPFS 프로토콜이 개발됐고, 비트코인처럼 중앙은행이 없듯이 IPFS 데이터도 중앙 데이터가 없다”며 “데이터를 선점하는 자가 미래를 선점하게 된다. (주)데이터시티위마켓이 ‘K-데이터’라는 4차산업혁명의 심장을 만들어 대한민국이 전세계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 가겠다”고 피력했다. 

 

분산형 파일시스템에 데이터를 저장하고 인터넷으로 공유하는 프로토콜 ‘IPFS’.

기존의 http방식은 데이터가 위치한 곳의 주소를 찾아가서 원하는 콘텐츠를 한꺼번에 가져오는 방식이었지만, IPFS는 데이터의 내용을 변환해 해시값을 이용해 전세계 여러 컴퓨터에 분산·저장되어 있는 콘텐츠를 찾아 조각조각 잘게 나눠 빠른 속도로 가져온 후 합쳐서 보여주는 방식이다. 이러한 방식 때문에 빠른 대용량 데이터처리가 가능하고 초고속 전송이 가능하다. 

 

데이터시티위마켓은 http방식에서 IPFS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을 미리 간파하고 메타버스의 허브, 즉 메티버스의 콘텐츠를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게이트웨이플랫폼을 개발,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시티위마켓은 주타깃인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동유럽 등을 중심으로 유저확보에 나선 가운데, MDC 메타버스 허브는 글로벌 콘텐츠의 지속적인 추가를 통해 유저(사용자)의 만족도를 최상으로 올리는 Enjoy의 개념을 추가해 P2E2E(Play to Enjoy to Earn)허브 플랫폼으로 계속 진화시켜 오는 7월말 메타서비스를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유저 3억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장진우 데이터시티위마켓 회장은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진그룹 기획실을 거처 벤처1세대로 IT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장 회장은 온라인 여행이 활성화되지 않았을 때, 인터넷의 확장성을 인식하고 3wtour를 설립, 현재의 온라인 여행사의 토대를 마련했다. 전 경희대 겸임교수를 역임한 장진우 회장은 위마켓, B2B 제휴포럼 회장 역임과 더불어, 4차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해 (주)데이터시티위마켓의 ‘데이터시티뱅크(DataCityBank)’를 설립해 국내 최고의 기술진과 글로벌 핵심 인력으로 K-데이터 글로벌 확장을 진행 중에 있다. 

 

▲ (주)데이터시티위마켓 장진우 회장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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