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제17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IP서비스(변리사)' 부문, 가나국제특허법률사무소 수상

특허뉴스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백소민 기자 | 기사입력 2022/12/22 [17:56]

[특집] 제17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IP서비스(변리사)' 부문, 가나국제특허법률사무소 수상

특허뉴스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백소민 기자 | 입력 : 2022/12/22 [17:56]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해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IP리더

 

[ IP서비스(변리사)부문 ]

 

IP서비스(변리사) 부문 대상을 수상한 가나국제특허법률사무소 유호성 변리사는 특허/상표/디자인에 관한 출원 업무 및 R&D 컨설팅을 포함한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허출원은 시간과의 싸움이자 정보와의 싸움이기도 하다. 아무리 획기적인 아이디어라도 그것을 상품화하고 법적으로 권리를 보호받기 위해서는 누가 먼저 출원하느냐의 중요성이 크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특허법, 실용신안법 등의 산업재산권 제도는 선출원주의를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동일한 내용의 경우에는 먼저 출원하는 사람이 권리를 얻을 확률이 높다.

 

유호성 변리사는 의뢰인에 최적화된 IP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인천 및 경기 서부권에 위치하는 중소기업들을 직접 만나 IP밀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의 지역에서도 최대한 대면하여 의뢰인들이 접하기 어려워하는 IP서비스를 의뢰인들에게 알기 쉽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유호성 변리사는 중소기업 및 개인 발명가의 특허진행을 도와주어 시장 내 좋은 반응을 얻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하고 있어 “막혀있던 실핏줄을 열어주듯 시원 대담한 변리사”라고 칭찬의 소리가 높다. 개인 발명가의 고충을 파악하여 아이디어의 정도에 따른 추가·보완 내용을 첨가하는 아이디어 보완 서비스를 실행하고 있으며, 아이디어 보완을 위해 출원인과 긴밀하게 아이디어 재구성을 하고 보완하는 작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유호성 변리사는 가나국제특허법률사무소에 오기 전에 서울의 특허법인에서 대기업 가전분야 중 진공청소기/로봇청소기/에어컨/세탁기/홈로봇 등의 출원을 대리하며, 대기업의 체계화된 IP출원/관리 시스템을 특허전담 직원을 갖추지 못한 중소기업들에게 제공해 중소기업의 특허기술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가나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2001년 설립된 이래,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에게 특허출원 업무, R&D 컨설팅을 포함한 다양한 IP서비스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IP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지방의 발명자들에게 양질의 IP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에 20년 이상 사무실을 유지하며 인천지역 중소기업/발명가들에게 IP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지역 중소기업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가나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2001년 인천 남동구에 개소 후, 2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변리업을 수행하며 3천 건이 넘는 특허 출원, 2천 건이 넘는 상표 출원, 3천 건이 넘는 디자인 출원을 수행하며, 인천지역 내의 지식재산권 발전을 위해 노력중이다.

 


유호성 변리사는 “인천은 서울과 가깝고도 가깝지 않은 ‘어두운 등잔 밑’이다. 가나국제특허법률사무소는 의외로 IP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인천지역 개인/중소기업들에게 질 좋은 IP서비스를 제공하여 IP포트폴리오는 물론 경쟁력 있는 지식재산권 취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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