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제17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기능성식품기계' 부문, (주)참두 수상

특허뉴스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백소민 기자 | 기사입력 2022/12/22 [18:09]

[특집] 제17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기능성식품기계' 부문, (주)참두 수상

특허뉴스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백소민 기자 | 입력 : 2022/12/22 [18:09]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해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IP리더

 

[ 기능성 식품기계 부문 ]

 

기능성 식품기계 부문 대상을 수상한 (주)참두 김상권 대표이사는 두부에 비지를 빼지 않은 전두부 기계를 개발했다.

 


전두부는 콩과 쌀을 (주)참두의 자사 에어젯트밀로 분쇄 가공해 미세분말로 만들어 특수 개발된 효소 응고제를 첨가하여 두부를 생산함으로써 영양분이 비지로 빠져나가는 기존 두부의 단점을 보완하여 콩의 성분을 100% 간직하도록 만들어낸 두부이며, 쌀·전두부는 같은 과정을 거쳐 콩과 쌀의 모든 영양성분을 간직하도록 만들어낸 두부이다.

 

일반적으로 전두부는 재래두부에는 전혀 포함되지 않은 식이섬유를 다량 포함하고 있고 영양 덩어리인 비지를 전혀 버리지 않고 그대로 포함하고 있다. 특히, 세계최초로 미세분쇄 방식으로 제조하여 고단백 저칼로리 및 단백질 영양 등을 다량 섭취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전두부에 포함되어 있는 식이섬유는 소화기관을 보호하고 청소하는 역할을 해 변비, 대장암 등의 예방을 돕고, 노폐물 방출이 원활해져 몸의 붓기가 빠지고 신진대사가 원활해져 열량의 소모가 늘어나 여성의 미용과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준다.

 

김상권 참두 대표는 “참두에서 개발한 전두부는 버려지는 비지까지 100% 포함되어 있어 일반 두부에는 거의 없는 식이섬유, 사포닌, 레시틴, 아이소플라본, 비타민, 무기질 등 콩의 영양 성분이 100% 그대로 들어가 있다”고 피력했다.

 

실제, 참두는 두부에 비지를 빼지 않은 전두부 기계로 ▲콩 자체를 섭취하기 어려움을 이겨내기 위해 에어젯트밀로 분쇄 가공해 특수개발된 효소 응고제를 첨가하는 신기술을 개발했고 ▲재래두부의 비지 및 폐수가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버려지는 식이섬유 덩어리인 비지를 전두부 안에 그대로 담아 웰빙을 현실화시킴은 물론 ▲쌀 수입 완전개방으로 쌀 소비 초진을 통한 고용창출에도 앞장서고 있다.

 

특히, 참두의 쌀전두부는 쌀(탄수화물)과 콩(단백질)의 응고의 문제점을 최초로 해결해 다양한 품종의 쌀과 콩을 혼합원료로 제조할 수 있어, 쌀전두부, 쌀두유 음료, 쌀전두부피자, 핫바, 기타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건강 다이어트용이나 웰빙전용, 어린이 및 실버 전용 등으로 다양한 제품이 개발되고 있다.

 


한편, “내 인생은 두부다”를 캐치프레이즈로 삼는 김상권 참두 대표는 35년간 사람들의 건강을 위한 체육시설인 아이스링크(빙상장)건설 시설업에 종사했다. 퇴직을 10년을 앞두고 2017년 제2의 직업 선택을 식이섬유질이 풍부한 비지를 빼지 않은 단백질폭탄 전두부를 만들기 위해 창업을 해 즉석 전두부기계를 개발하여 가정용 전두부 제조장치(특허 제10-11550055호)와 쌀이 포함된 전두부의 제조장치(특허 제10-1209366호외 5건)를 발명특허 등록하고, 식물성유산균(Lactobactobacillus fementum ks88)은 한국미생물보존센터에 기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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