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제17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전기자전거' 부문, 지스타모빌리티(주) 수상

특허뉴스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백소민 기자 | 기사입력 2022/12/22 [19:57]

[특집] 제17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전기자전거' 부문, 지스타모빌리티(주) 수상

특허뉴스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백소민 기자 | 입력 : 2022/12/22 [19:57]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해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IP리더

 

[ 전기자전거 부문 ]

 

전기자전거 부문 대상을 수상한 지스타모빌리티(주) 김종필 대표이사는 고출력 & 고효율 전기자전거를 기술 융합해 개발했다.

 


코로나19 이후 배달 주문이 크게 증가한 가운데 배달용 오토바이가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소음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친환경 운송수단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프랜차이즈 기업은 물론 배달 플랫폼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동참하는 분위기다.

 

실제, 전기에너지를 사용하는 운송수단은 매연과 소음 없이 배달 운송이 가능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 저감과 환경 개선, 에너지 절감 등 차세대 친환경 운송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지스타모빌리티는 소음과 배기가스 배출 주범인 오토바이를 슈퍼 카페시터를 장착한 배달용 전기자전거로 교체해 ▲배달용 내연기관 오토바이 대체 배달시장 ▲공유 구독 경제 플랫폼 ▲배달 플랫폼 ▲개인시장 등에 활용, 탄소 저감을 통한 청정 지구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스타모빌리티는 전기자전거에 장착된 기존의 리툼 베터리를 슈퍼 카페시터로 대체하여 ▲폭발 위험성을 원천 제거하였으며 ▲고출력으로 경사 언덕을 손쉽게 주행할 수 있다. 또한 ▲충전시간을 단축을 5분에 80% 충전, 30분에 완충전을 실현하고 ▲회생 제동장치를 장착해 주행시 자력 충전이 가능하게 했다.

 


한편, 지스타모빌리티는 탄소저감을 위한 내연 기관 구조인 오토바이 대체품인 전기자전거를 생산하기 위해 올해 8월 전라북도 군산시 소재 국가산업단지에 회사를 설립하고 현재 미국, 유럽 및 국내 시장에 공급할 빠이롯트 제품을 제작해 테스트 중에 있으며, 2023년 추정 매출액은 약 2000만불(약 260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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