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제17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IP번역' 부문, (주)제세 수상

특허뉴스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백소민 기자 | 기사입력 2022/12/23 [14:12]

[특집] 제17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IP번역' 부문, (주)제세 수상

특허뉴스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백소민 기자 | 입력 : 2022/12/23 [14:12]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해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IP리더

 

[ IP번역 부문 ]

 

IP번역 부문 대상을 수상한 (주)제세(김동희 대표이사)는 지식재산(IP) 특허번역을 전문으로 하는 국내 최대의 번역업체이다. 

 


지식재산(IP)의 가치가 날로 높아져 가는 글로벌 시대에 번역 업무는 국제적인 경쟁력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기업의 이미지나 제품의 수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지식재산의 국제화, 세계화에 대응하고 있는 제세는 특허사무소, 기업체, 연구소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각 지식재산 분야의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의 다양한 언어의 번역을 수행하는 Bilingual(두개 언어를 할 수 있는), Trilingual(세개 언어를 할 수 있는)로 구성된 각 기술 분야의 전문 번역팀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의 원어민으로 구성된 감수 전문팀의 전수 원어민 감수를 통해, 차별화된 고품질 번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특허번역업계의 Quality Leader로서 수많은 고객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제세의 고품질 IP번역 서비스로 일본 최대 번역회사, 유럽 최대 번역회사에서 제세에 IP번역을 의뢰하는 결과를 낳았고, 현재 제세는 일본·유럽 최대 번역회사와 직접 계약을 통해 IP번역의 핵심리더로 성장하며, IP번역 수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IP번역 시장이 수작업에서 기계번역(MTPE)으로 바뀌고 있는 가운데, 제세는 인공지능 기반의 기계번역기가 1차 번역을 하고 전문 번역가가 2차 번역 및 리뷰(Post-Editing)하는 MTPE 서비스에서도 강자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제세만의 품질관리시스템 덕분으로 제세 해외 번역매출의 20%에 육박할 정도다.  

 


국내 대기업뿐만 아니라 일본, 유럽의 대기업과도 직접 거래를 하고 있는 제세는 IP번역의 고품질을 인정받아 중국, 대만, 유럽의 기업체 및 특허사무소에서도 IP번역 의뢰가 끊임없이 이뤄지고 있다. 

 

또한, 제세는 지난해 특허 조사분석 및 기술거래 자회사인 (주)제세 IP&G를 설립해 특허 조사분석 시장에도 나섰다. 이미 지난 2018년 일본 업체와 조사분석업무 거래계약을 체결해 국내 및 해외 특허 조사분석업무도 진행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유망특허기술대상,대한민국유망특허기술대상,특허뉴스,시상식,제세,ip번역,김동희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