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제17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기능성신발' 부문, (주)도도워킹 수상

특허뉴스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백소민 기자 | 기사입력 2022/12/23 [14:17]

[특집] 제17회 대한민국 유망특허기술 대상 '기능성신발' 부문, (주)도도워킹 수상

특허뉴스 이성용 박진석 염현철 백소민 기자 | 입력 : 2022/12/23 [14:17]

 

“중요한 것은 꺽이지 않는 마음”...“해냈다”,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IP리더

 

[ 기능성신발 부문 ]

 

기능성신발 부문 대상을 수상한 (주)도도워킹(조명순 대표이사)는 인체공학 중심의 첨단 메커니즘으로 충격흡수율 -0.45의 터널공법을 개발했다. 기능성 신발을 전세계에 보급해 비정상적으로 변형된 발의 족궁이 도도워킹 기능성 신발을 착용함으로서 충격 분산과 족궁을 자극해 정상 각도로 자리 잡도록 도움(무릎, 엉덩이, 허리, 목 등으로 전이되는 통증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38년의 연구기간을 거쳐 개발한 터널공법은 인체의 운동역학 원리를 이용, 도도워킹 착용 후 걷는 것만으로 발에 있는 뼈와 근육을 무리없이 스트레칭시켜 굳어있던 근육이 이완되면서 족궁의 형태를 차츰 회복, 발바닥에 미세한 마사지 효과를 불러 일으켜 혈액순환 및 신진대사 촉진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도도워킹 기능성 신발은 서 있거나 걸을 때, 운동할 때와 같이 몸이 움직일 때 발이 받는 충격을 절대적으로 감소(충격흡수율 -0.45)시킨다. 관련 지식재산권만 무려 170여개다. 

 

때문에 터널공법을 적용한 도도워킹 기능성 신발은 ▲캐주얼이나 구두, 하이힐 뒷굽을 신고 걸으면 걷는 순간 자연스럽게 자세와 허리교정에 도움이 되며 ▲골프화는 비거리와 자세교정에 도움 ▲발가락 운동신발의 경우 발가락을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시켜 뇌졸중 예방 및 몸의 중심을 단런시키는데 도음을 준다. 또한 발이 받는 충격을 분산시켜 발을 바르고 건강하게 함은 물론 허리와 척추, 무릎에 전해지는 충격이 적어 활동에 관계되는 전신골격과 근육, 인대 모두를 균형있게 유지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도도워킹이 터널공법의 놀라운 충격흡수율 -0.45를 말할 수 있는 근거는 미국 공인기관인 아텍연구소에서 측정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이 수치는 구두나 일반신발의 평균 흡수율 16.2에 비해 36배 충격흡수율이 좋다는 결과이다. 때문에 인체 하중으로 인해 우리 발이 받고 있는 충격을 분산해 척추는 물론 관절, 허리 등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결론이다.

 

도도워킹은 터널공법과 관련, 미국 공인기관인 아텍연구소 테스트 결과는 물론 재활의학으로 권위있는 미국 엔젤로주립대학과 협업을 통해 임상실험 결과를 발표하고 미국과 한국, 일본 등에서 논문을 8번에 걸쳐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도도워킹은 최근 체형 및 보행자세 분석기를 활용해 ▲생체역학적 분석을 통한 근골격 변형 예측 기능 ▲근육신전 및 단축상태 분석과 리포트 기능 ▲근골격형태 3D Modeling을 통한 근골격 통증부위 예측 기능 ▲근육의 신전 및 단축상태와 3D 상태분석 기능 ▲검사결과에 따른 자가운동치료 동영상 자동생성 기능 등 과학적 메커니즘을 통해 기능성 신발의 혁명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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