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스타트업 성장 기회의 場...‘도전! K-스타트업 2023’

혁신적인 창업아이템 스타트업 참가팀 모집

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 기사입력 2023/01/25 [12:28]

[종합] 스타트업 성장 기회의 場...‘도전! K-스타트업 2023’

혁신적인 창업아이템 스타트업 참가팀 모집

특허뉴스 박진석 기자 | 입력 : 2023/01/25 [12:28]

 

▲ 출처=freepik  © 특허뉴스

 

11개 중앙부처가 협업으로 운영하는 ‘도전! K-스타트업 2023’이 1월 26일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

 

올해 예선리그에 학생리그(교육부) 내 유학생 트랙, 연구자창업리그(과기부)가 신설되어

총 11개 예선리그로 확대되었으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참가자격도 강화

 

 

특허청이 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11개 부처와 협업해 국내 최대 규모의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23’을 개최한다.

 

도전! K-스타트업2016년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과기정통부, 국방부 등 4개 부처 협업으로 시작한 이래, 협업부처 및 예선리그가 점진적으로 확대, 매년 평균 5,735팀이 참가하는 등 유망 (예비)창업자들이 혁신적인 창업아이템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이다.

 

도전! K-스타트업 2023’126일 통합공고를 시작으로 8월까지 부처별 예선리그가 진행되며, 이후 예선리그를 통과한 (예비)창업자들이 경쟁하는 통합본선(200개팀)이 이어져 왕중왕전에 진출할 30개팀을 가리게 된다.

 

10월에는 최종 무대인 왕중왕전을 통해 올해 최고의 창업기업 10개사와 예비창업자 10개팀을 선정해 총 상금 15억원(최대 3억원), 대통령상·국무총리상 등을 시상하는 것으로 9개월간의 도전! K-스타트업 2023’의 대장정이 마무리된다.

 

올해는 지난해 대회에 비해 참가자격이 강화되고 예선리그가 확대·운영된다.

 

올해 대회 참가자격은 참가자간 형평성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유망 창업기업 발굴이라는 대회 취지를 적극 반영해 업력 7년 이내의 창업기업에서 업력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기업(예비창업자 포함)으로 업력 기준을 강화하고, 투자유치 실적도 기존 누적 50억원 이내에서 누적 30억원 이내로 제한되었다.

 

도전! K-스타트업 2023’ 예선리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의 연구자 창업리그가 신설되어 지난해 대비 1개 늘어 총 11개로 운영된다. 또한, 교육부 주관의 학생리그 내에 유학생 트랙이 신설·운영된다. 이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20229월에 발표한 ‘K-Startup 글로벌 진출 전략후속조치로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운영된다.

 

특허청 강윤석 아이디어경제혁신팀장은 우수한 지식재산을 보유 및 출원한 창업자()이 신산업 분야의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범부처 창업경진대회 수상 이외에도 다양한 지식재산 사업화 및 창업투자지원을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후속 제공할 예정이다, “창업자()들의 많은 참여와 도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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